한국석유공사 임직원, 울산지역 태풍 차바 수해복구 지원(2016.10.08)
- 담당부서 : 총무관리처
- 등록일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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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한국석유공사(사장 김정래)는 수해가 발생한 바로 다음 날 10월 6일(목)부터 긴급히 봉사단을 구성하여 수해지역의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리 활동을 시작했으며, 울산시 및 중구청 등과 협조하여 지속적으로 피해복구 활동 지원
ㅇ 경영진 및 직원 약 300여명은 10.6일부터 10.11일까지 인원을 배분하여 자원봉사를 수행
ㅇ 또한 봉사 기간 동안 자원봉사자들에게 500인분의 식사 및 간식을 제공하고 긴급복구센터에 마스크, 우의 등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여 하루 속히 수재민들이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
ㅁ 공사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주말(10월 8일과 9일)에 태풍"차바"로 인해 극심한 수해를 입은 울산 태화시장 등 인근지역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1억원의 성금 및 1천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
ㅇ 이번 태풍 수해복구는 유관단체 및 자원봉사센터 등이 참여하였으며, 태풍으로 침수피해가 큰 태화강 대공원, 태화시장 상가 및 주택침수 지역을 중심으로 수해복구 활동 실시
ㅁ 공사는 어려운 경영여건 상황속에서도 지역 사회의 재난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을 전달하고 추가로 직원들의 성금 모금을 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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