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14일 울산지역 취약계층 아동 25명에게 총 4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초록우산을 통해 지원했다. '더 나은 가치, 물품후원 릴레이 캠페인'은 울산매일과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가 함께 추진하는 공동 캠페인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캠페인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울산지역 기업 및 단체 후원자들의 물품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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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울산 취약계층아동에 생필품 키트 지원 (2026.10.14.).jpg[1943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