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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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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유가를 검색하고 싶어요.

    한국석유공사에서 운영중인 석유정보망 페트로넷(www.petronet.co.kr) 에서 국제, 국내 유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페트로넷의 국내석유정보 -> 국내제품가격, 국내LPG 가격에서 

    유통단계별 (정유사, 대리점, 주유소), 월별 또는 주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2008.4.15 부터 공사에서 운영중인 유가정보사이트(www.opinet.co.kr)에서

    전국 주유소의 판매가격 정보를 일자별, 지역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국내유가에 대한 문의는 스마트데이터센터 데이터분석팀(052-216-2509)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국제유가는 페트로넷의

    국제석유정보 -> 국제석유가격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유사석유제품[가짜휘발유]의 신고와 검사

    유사석유제품으로 의심되는 경우 품질검사의뢰 및 신고접수는 한국석유관리원에서 전화, 우편, FAX, 인터넷을 통해 가능합니다.

     

    다음의 연락처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석유관리원 ]

    - 소비자신고센터 : 1588-5166
    - 홈페이지 : http://www.kpetro.or.kr

  • 세계석유거래의 지표유종(WTI/Brent/Dubai)

    세계 석유거래에서 기준이 되고 있는 지표유종은 Dubai Brent WTI 이렇게 3개 유종이 있습니다. Dubai는 아랍에미레이트(UAE)에서 생산되는 원유의 이름이며, Brent는 영국 북해에서 생산되는 원유의 이름이고, WTI(West Texas Intermediate)는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의 이름입니다.

    상기 3개 유종이 거래기준유종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생산량이 많으면서 생산이 독점되어 있지 않고, 자유로운 거래로 가격형성 과정이 투명하기 때문입니다.

    이 중 가장 가격이 높은 것은 Brent유인데, 이 유종이 다른 원유에 비해 가격이 높은 이유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황함량이 낮고, API도가 높은 경질유종이기 때문입니다. 황은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포함되어 있는 양이 적으면 그만큼 좋은 원유로 간주되며 별도의 탈황처리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소요되지 않습니다.

    API도가 높은 원유는 정제시 경질제품(휘발유, 나프타 등)이 많이 생산된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가격이 높습니다. 경질제품은 중간유분 제품이나 중질연료유 제품에 비해 가격이 높게 형성되기 때문에 경질제품을 많이 생산할 수 있는 원유가격이 높은 것입니다.

  • 배럴과 B/D의 유래

    b/d란 barrels of oil per day의 약자입니다. 1배럴은 158.97리터이며, bopd, bpd라고도 표기하는데, 모두 일일 석유 생산, 소비, 정제량 등을 표기할 때 사용합니다.
    그리고 석유단위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배럴(barrel)이란 용어의 유래를 살펴보면, 19세기 미국 펜실바니아에서 생산한 원유를 수송하는데 나무통이 사용한데서
    유래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1배럴이 50갤론이었으나 현재는 42갤론인데, 50갤론
    들이의 나무통으로 석유를 운반하다 보니까 도중에 기름이 증발하거나 새어 나와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는 평균 42갤론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이라 합니다.

  • 석유의 환산단위



    • 석유단위 환산표(부피)

      구 분

      Barrel

      Drum

      U.S.Gallon

      1 Barrel

      1

      0.1589

      0.795

      42

      1 ㎘

      6.2898

      1

      5

      264.18

      1 Drum

      1.258

      0.2

      1

      52.834

      1 Gallon

      0.0238

      0.00379

      0.0189

      1



    • 석유제품간 환산표

      1배럴->톤

      1톤->배럴

      1배럴->리터

      1드럼->리터

      원유

      0.136

      7.33

      158.987

      200

      휘발유

      0.118

      8.45

      158.987

      200

      등유

      0.128

      7.80

      158.987

      200

      경유

      0.133

      7.50

      158.987

      200

      중유

      0.149

      6.70

      158.987

      200



    • 석유제품간 환산표②

      구 분

      일반석유제품

      아스팔트

      프로판

      부 탄

      1 BBL

      158.987ℓ

      161.55㎏

      80.775㎏

      91.912㎏



  • 우리나라의 석유소비량 및 석유의존도

    *자료:공사『국내석유수급통계』및 에너지경제연구원『2018자주찾는에너지통계』

    *페트로넷(www.petronet.co.kr)의 “국내석유정보”란에서 석유관련 주요통계 지표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우리나라 부문별 석유소비 현황

    우리나라의 석유소비 현황은 첨부파일(21년 12월말 기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20] 우리나라 부문별 석유소비 현황.hwp

  • 세계 일일 석유소비량

    세계 일일 석유소비량 추이는 첨부파일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첨부19]세계일일석유소비량추이.xlsx

  • 유가의 결정요인

    현대 경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재화중 하나인 석유의 가격은 수많은 변수의 상호작용에 의하여 이루어집니다. 국제원유가격의 결정요인을 도식화 하는 것은 쉬운 작업은 아니나 원유의 특성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3가지 요인으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즉, 석유가 경제적 상품/정치적 상품/금융 상품의 특성을 가진 점을 감안하여 기본적 요인/정치ㆍ심리적 요인/투기적 요인으로 석유가격 결정 메커니즘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1) 기본적 요인(Fundamentals) : 경제적 상품으로서의 가격요인

    기본적 요인으로는 수급요인, 석유재고, 산유국의 국별 생산비용, 대체에너지 비용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석유수요는 경제성장률, 기후, 계절적 패턴(여름에는 휘발유, 겨울에는 난방유 수요 증가), 환경정책 등에 따라 좌우됩니다.

    공급측면에서는 석유회사들의 E&P투자, OPEC(석유수출국기구)의 생산정책 등이 주요한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막대한 잉여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국제석유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OPEC은 정기적인 혹은 비정기적인 회의를 소집하여 생산정책을 결정(증산 또는 감산)함으로써 국제석유시장의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습니다.

    또한, 석유재고(특히, OECD재고)의 변화도 중요한 기본적 요인인데 단기적으로는 매주 발표되는 미국 석유재고의 결과가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산유국의 국별 생산비용이 중요한 유가결정 변수로 작용합니다. 국별 생산비용은 통상적으로 중동 산유국은 낮은 반면 상대적으로 북해 등 비OPEC의 생산비용은 높습니다.

    단기적으로 수급 불균형, OPEC의 시장 장악 여부 등에 따라 국제유가가 국별 생산비용보다 하락 할 수는 있지만 결국 투자 및 공급 감소에 따라 수급 균형이 이루어지면 유가도 생산비용 이상으로 다시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체에너지 비용은 장기적으로 유가의 상한선으로 작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지정학적 요인(Geopolitics) : 정치ㆍ심리적 요인

    이는중동의석유자원편재성(48%)에기인한공급불안요인입니다.대부분의석유자원을중동이보유하고있는데반해,주요소비국은미국,유럽,아시아등북반구산업국가들이라는점이문제를야기하고있습니다.

    과거1,2차석유위기및걸프사태에서세계는안전한석유공급에심각한위협을경험하였으며지금도여전히중동의정치적불안정성으로인한석유공급위기감은가시지않은상태입니다.

    과거 1,2차 석유위기 및 걸프사태에서 세계는 안전한 석유공급에 심각한 위협을 경험하였으며 지금도 여전히 중동의 정치적 불안정성으로 인한 석유공급 위기감은 가시지 않은 상태입니다.

     

    3) 석유선물시장의 발달에 따른 투기적 요인 : 금융상품

    선물시장의 영향력이 증대됨에 따라 투기적 참여자들의 행태가 유가에 크게 영향을 끼칩니다. 선물시장에 참여하는 세력들은 대부분 단기차익을 노린 투기적 성향을 지니고 있는데, 이들 투기적 거래자들은 주로 석유시장과 관계없는 기술적 분석에 의한(시스템 트레이딩/Technical Analysis based Trading) 거래를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 국제원유 가격결정방식

    석유시장의 경우 과거 70년대만 해도 석유수출국기구(OPEC) 등과 같은 독점력 있는 공급주체의 의사에 의해 가격이 결정되는 판매자위주의 시장구조가 지배적이었으나, 80년대 이후 구매자위주의 시장구조로 변화되면서 다른 재화와 같이 석유시장도 시장참여자들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가격이 결정되는 체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90년대 들어서는 석유선물시장의 발달로 인해 금융상품적 성격도 강하며 매일매일의 유가의 변동성 또한 큰 편입니다.

    통상 석유시장은 아시아시장, 유럽시장, 미주시장 등 세 개의 권역으로 대별되는데, 이는 물건을 사고파는 장소적 개념은 아니며, 이 세 시장을 중심으로 각종 통신수단을 이용한 석유시장 참여자들의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상황 자체를 의미합니다.

    석유의 거래형태를 보면 실제 석유의 인수도를 주된 목적으로 하는 현물(SPOT)거래와 미래의 유가변동에 따른 위험의 회피 혹은 차익 추구 등을 위한 선물(FUTURES)거래 등 두 가지로 대별됩니다.

    이에 따라 석유가격 또한 현물가격과 선물가격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두유가가 전혀 다른 별개의 체제를 가진것은 아니며, 다만 미국의 NYMEX나 영국의 ICE같은 공식적인 선물거래소에 상장되어 표준화된 형태(유종,인도월등)로 거래되는지(선물가격) 혹은 거래상대방의 계약조건에 의해 가격이 결정(현물가격) 되는지 여부에 차이가 있을뿐입니다.


    물론 현물시장 거래자들이 선물시장의 거래동향을 참고하여 계약가격 등을 정함으로써 현물가격에 영향을 미치는(선물가격의 가격 선도 기능 등) 등 양 시장은 서로 밀접한 관련성을 맺고 있어 양 가격은 비슷한 추세를 보이는 것이 통상적입니다.

    그럼, 우리가 보통 접하게 되는 현물가격이 어떻게 결정될까요ㆍ 하루에도 세계 각지에서는 수없이 많은 형태의 석유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사실 수없이 많은 가격들이 있을 것입니다. 세계에는 수백 종의 유종들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하루에 이루어지는 많은 유종의 거래들에 관해 Platt´s 나 Argus 등 가격추정기관들이 그날에 이루어진 가장 적정한 거래가격대를 추정(assesment), 그 기관 나름의 매일매일의 유가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석유시장에서는 각 권역을 대표하는 기준유종이 있어, 수많은 유종의 거래가격 결정에 지표로 쓰이고 있습니다. 예컨대, 아시아시장의 경우 Dubai, 유럽시장의 경우 Brent, 미주시장의 경우 WTI 등 유종을 기준으로 프리미엄을 가감하는 방식으로 가격이 결정되고 있습니다.

    마지막 가격결정방식으로 기간거래가격 결정방식이 있습니다. 주요 (중동) 산유국들이 아시아, 유럽, 미주 시장 등 주요 소비자시장을 대표하는 기준유종을 정해 놓고, 이들 기준유종의 현물가격에 연동하여 원유 판매가격을 조절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아시아시장에 판매하는 유종의 경우는 Dubai와 Oman 원유의 한달평균 Platt`s 중간가격 평균(이를 가격 fomula라고 함)에다가 몇 센트의 프리미엄(조정계수)을 가감, 조정하는 방식으로 매월의 판매가격을 책정합니다.

  • 석유산업의 분류

    석유산업은 크게 상류부문과 하류부문으로 구분됩니다.

    ㆍ 상류부문 : 원유의 탐사, 개발, 생산까지의 단계

    ㆍ 하류부문 : 원유의 수송, 정제, 판매 등의 단계

  • 세계 주요석유회사 현황

    석유회사는 기준에 따라 다양한 분류가 가능하며, 운영주체에 따라 국영석유회사와 민간회사, 민간회사는 다시 업무 범위에 따라 메이저사와 독립계 석유회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먼저 메이저 석유회사는 상ㆍ하류부문을 수직통합한 대형 일관조업회사로 ExxonMobil, Chevron, Royal Dutch Shell, BP 등으로 구성됩니다. 이들은 1970년대 이전에 세계석유산업을 좌우했으나, 현재는  과거보다 영향력이 감소했습니다.

    국영석유회사(NOC ; National Oil Company)는 산유국에서 메이저에 대항하기 위해 설립되어 정부를 대신하여 석유를 개발하고 석유산업 전반에 대한 관리 및 운영권 행사를 맡고 있습니다. 국영석유회사들은 자국의 석유 상ㆍ하류부문을 대부분 독점 개발하고 있으며 대부분 석유시장의 메커니즘보다는 자국 경제나 정책적 결정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영 석유회사들의 투자나 경영은 민간 석유회사들의 투자경향이나 경영전략과는 매우 상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계적 국영석유회사로 Saudi Aramco(사우디), PDVSA(베네수엘라)가 있으며, CNPC(중국)도 중요주체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독립계 석유회사(Independent)는 메이저의 상대적인 개념의 회사로서, 메이저에 비해 규모가 작고 특정지역이나 특정분야의 경쟁우위를 바탕으로 메이저와 경쟁하는 회사들입니다. 대표적인 독립계 석유회사로는 Occidental, Anadarko, Marathon, EnCana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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