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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c 한국석유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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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는 전문성만을 고려하여 해외자문단을 선정하였고, 액트지오는 자문단 선정과정에 일절 관여한바 없음

□ 경향신문「단독, ‘동해 원유’ 검증단 교수가 액트지오 대표 논문 공동저자...검증 객관성 문제 없나」 (2024.6.10)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의 내용을 설명 드립니다.

<보도 주요내용>
미국 자문업체 ‘액트지오’의 동해 심해 원유·가스전 탐사 자료 정밀 분석 결과를 검증한 해외 전문가(모릭교수)가 액트지오의 소유자이자 고문인 비토르 아브레우의 논문에 공동 저자로 참여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 모릭교수는 심해저류층 퇴적 프로세스 및 3차원순차층서분야 전문가로 엑트지오 분석방법의 적절성 등을 자문
□ 석유공사는 순전히 동 분야 전문성만을 고려하여 해외자문단을 선정, 아브레우 액트지오대표는 자문단 선정과정에 일절 관여한 바 없음
□ 심해분야 전문가풀이 매우 협소한 점을 감안할 때, 연구과제나 학술활동, 근무경력을 같이할 개연성이 높은 것은 사실
□ 다만, 석유공사는 모릭교수와 아브레우 대표가 논문 공동저자임을 사전에 전혀 알고있지 못했으며, 모릭교수도 공정하게 자문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