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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공정안전관리(PSM) 우수 사례 발표 대회 우수상 수상

▪ 공사, 공공기관 전체 P등급 사업장의 대부분(89%) 차지
▪ CEO의 안전 최우선 경영 철학과 모든 임직원의 자발적인 안전 문화 확산 노력 결실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는 2024 국제안전보건전시회 기간 중 안전보건공단 주최로 실시한 공정안전관리(Process Safety Management, PSM)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3일 밝혔다.

안전보건공단 주최로 실시한 PSM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각 시도별 대표 우수 사업장을 선정하는 것으로, 대상은 고용노동부장관상,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한다.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는 경남지역 울산 석유화학공업단지 내 유수의 사업장들을 제치고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거쳐 경남 대표로 선정되었다.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는 경남 대표 우수 사업장으로 참여하여 「안전이라는 최고의 ‘가치’를 더해 다‘가치’ 함께하는 안전 문화 체질화를 기반한 공정안전관리 운영 및 개선사례」라는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그동안 한국석유공사가 축적한 안전문화 관리 노하우를 널리 인정받게 되었다.

이번에 거제지사에서 발표한 우수사례는 다른 사업장에 실제로 적용할 경우 공정안전관리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위험 요인을 감축하는 데 큰 실효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석유공사는 올해 안전전담 조직을 사장 직속으로 개편하는 등 안전경영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무재해 달성 공공기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붙 임 관련사진 2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