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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배달 (20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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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봉사단은 본/지사 공동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2010.11.13(토) 동해시에서 사랑의 연탄 배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동해지사, 비상계획실, 석유탐사실 등에서 참가한 50여명의 직원들은 무의탁 노인, 결손가정, 불우장애우가 거주하는 총 22세대에 6,6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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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가즈프롬 Mr. Alexey Miller 사장 면담 (20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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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원 사장은 2010.11.10(수)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3층 “Amber"룸에서 G20 참석을 위해 러시아 사절단으로 방한한 가즈프롬 Mr. Alexey Miller 사장을 면담하고 공사와 협력관계 유지 및 향후 해외석유개발분야 공동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 가즈프롬은 러시아의 국영 천연가스회사로 러시아 국내총생산(GDP)의 25%를 차지하며, 전세계 천연가스 생산량의 20%를 차지하는 에너지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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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서페르가나/취나바드 탐사광구 컨소시엄사간 후속계약 체결 서명식 (20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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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홍근 신규탐사본부장은 10.11.10(수) 공사 6층 회의실에서 포스코- 이명철 에너지사업 실장 , 삼천리-유재권 자원환경사업본부장과 우즈벡 서페르가나/취나바드 탐사광구 컨소시엄사간 후속계약 체결 서명식을 갖고 향후 투자계획등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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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장기 저리 Global본드 발행성공 (20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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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장기 저리의 Global본드 발행성공 공사는 해외 석유개발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안정적인 외화자금조달 수단 확보를 위해 7억불 규모 5년 만기 해외공모채권을 저금리의 우량한 조건으로 발행하는데 성공했다. 우수한 재무조건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로드쇼 전개를 통해 5년물 미국채 금리에 1.75%를, USD 리보금리에 1.48 %를 각각 가산한 수준인 2.91%로 채권을 발행함으로써 지금까지 국내기관에 의해 발행된 5년 이상의 해외 달러 공모채권 중 가장 낮은 금리로 발행하는데 성공하였다. 사진은 미국 Intercontinental Barclay 호텔 whitney room에서 열린 Signing ceremony (20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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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석유공사 인프라 투자 설명회/상담회 (20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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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원 사장은 2010.11.9(화)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G20 개최에 앞서 베트남 GDP의 17% 규모의 매출액을 자랑하는 베트남 석유공사(PVN) 인프라 투자 설명회 및 상담회에서 공사의 투자성공사례를 발표했다. 설명회에는 박영준 지식경제부2차관, Kotra사장, 베트남 산업무역부 차관, 베트남 상공회의소 사무총장, PVN회장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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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합동 안전환경회의 (20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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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도 합동 안전환경회의가 2010. 11.4~5일 양일간 경기도 화성소재 청호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되었다. 동 회의는 비축지사별 당해연도의 안전환경 활동실적(우수 및 실패사례) 및 기술을 상호공유하고, 현안이슈 토의 및 최적의 솔루션으로 직원의 기술력 향상과 비축기지 무사고-무재해 목표달성에 기여하였으며, 비축사업본부장 및 각 지사 안전운영팀장 등 총 23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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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술연구센터(KNOC Global Technology & Research Center)" 개소식 (20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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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원 사장은 2010.11.6 캐나다 캘거리 하얏트 호텔에서 “한국석유공사 글로벌 기술연구센터(KNOC Global Technology & Research Center)" 개소식을 개최했다. 자원개발 분야 기술연구와 관련한 센터로는 해외에 진출하는 국내 첫 사례인 이날 행사에는 캐나다 알버타 주정부의 로날드 리퍼트 에너지부 장관등 관계자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연구센터는 신규사업 발굴시 전문적인 기술평가 및 자문, 탐사광구의 시추위치 선정 등 주요 의사 결정시 기술자문, 운영사업의 개발계획 자문 등을 제공한다. 또 이를 통해 추가 매장량 확보, 탐사 성공률 제고 및 생산량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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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송유관 폭발 브리핑(20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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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3일 공사 2층 돌고래실에서 유럽중동생산팀 안범희 팀장이 한국 시각 2일 오후 발생한 예멘의 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송유관 폭발에 대해 취재진에게 브리핑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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